풍경 월성 김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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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 풍경
■ 작가명 : 월성 김두환
■ 작품크기 : 53cm x 39cm
■ 작품재료 : 종이에 수채
■ 액자(상태) : 유리액자(보통)
| 작가약력 |
1913년 충남 예산 출생, 호는 월성, 1994년 별세
1932년 양정고등학교 졸업
1939년 일본 동경제국미술학교 졸업
1980년 파리국립미술대학교 수료
1938년 재동경미술학생종합전
1948년 개인전
1967년 개인전
1975년 김두환 회갑전(한국문화예술진흥원 미술회관)
1980년 김두환화백 도불 기념전(
1993년 개인전(대전 예천화랑)
1996년 한국의 누드미술 80년전(예술의전당)
1997년 근대를 보는 눈(한국근대미술유화전, 국립현대미술관)
2009년 야수파의 거두 월성 김두환전(아산갤러리)
2010년 월성 김두환전(대전 모리스갤러리)
| 수상, 선정 |
1939년 이과전, 독립전 입선
1941년 ~ 1942년 조선미술전람회 연3회 입선
1949년 제1회 국전 입선
한국전쟁 종군화가 활동
경동중, 경기여중, 경복중 미술교사
1978년 대한미술원전 서양화심사위원장 및 중앙상임위원장 역임
| 작품세계 |
월성 김두환은 1세대 화가 중의 한 사람으로, 한국 야수파의 거두이다. 호는 월성 또는 설봉, 일봉이다.
특히 그는 서양화가이면서도 동양화 기법을 접목시킨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초기 작품은 정형화된 사실풍의 풍경과 정물, 누드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50년대에는 40대의 왕성한 창작열을 바탕으로 독특한 화법과 주제의 전개로
완숙미를 더해가는 시기였으며 풍경의 경우 주로 점묘법을 이용해 작품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