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월전 장우성

월전 장우성
작품명 장미
작가명 월전 장우성
작품크기 58.5cm x 43.3cm
작품재료 종이에 채색
액자(상태) 유리액자(보통)
작가약력
1912 충북 충주 출생, 2005년 별세, 호는 월전
1930 이당 김은호의 화숙인 낙청헌에서 동양화 사사
1933 육교한어학교 졸업
1950 제1회 개인전(동화화랑, 현 신세계백화점)
1951 종군화가로 중부전선에 종군
1958 미국 뉴욕 월드하우스화랑 초대 현대한국화전 및 샌프란시스코 동양미술전 출품
1960 김종영과 2인전(중앙공보관화랑)
1962 충렬사의 이충무공 영정 제작 봉안
1963 미국으로 건너감.
1964 미국 국무성 화랑에서 개인전
1966 워싱턴 패셔화랑 초대 개인전, 미국 체류 끝내고 귀국.
1967 귀국전(신세계화랑)
1970 행주산성의 권율장군 영정 제작 봉안
1994 호암미술관에서 월전회고80년전 개최
1999 학고재화랑에서 미수(88세)기념 초대전 개최
1932 제11회 조선미술전람회 첫 입선(7회 입선)
1941 제20회 조선미술전람회 첫 특선(4회 특선)
1942 제21회 조선미술전람회 최고상인 창덕궁상 수상
1943 제22회 조선미술전람회 최고상 연속 수상
1959 제8회 서울시문화상
1960 홍조소성훈장 수훈
1971 예술원상 수상
1976 은관문화훈장 수훈
2001 금관문화훈장 수훈
1944 선전 추천작가
1946~61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1949~81 국전 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
1963 미국 워싱턴에 동양예술학교 설립
1969 한국미술가협회 부이사장
1970 한국예총 이사, 예술원 회원, 국전 운영위원
1971~7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1991 월전미술관 개관, 월전미술상 제정 제1회 수여.
작품세계
18세 때 이당 김은호 문하로 한국화에 입문한 이후 평생을 한국화에 헌신한 근대 한국화의 산 증인.
전통적인 문인화의 격조를 현대적으로 변용시켜 새로운 한국화의 경지를 개척해온 한국화의 대원로다.
그의 예술의 기본은 고고하고 격조높은 문인정신과 회화적인 감각과 기술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정신과 형식의 일치에 있다.
간략한 대상의 설정과 여백의 공간 구성을 통한 그의 화면에는 정과 동의 세계가 함축된 놀라운 직관의 세계가 자리한다.
또한 문인화의 정신세계를 다루되, 현실과 사회상황으로부터 다양한 소재를 채택하여 자칫 빠지기 쉬운 관념의 함몰로부터 의연하였다.
결국 그는 한국적 전통의 현대적 변용이라는 우리 한국화의 제1과제를 자신의 화폭 안에서 개척해왔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