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선도 금추 이남호

금추 이남호 취선도
*43cm x 54cm 한지에 채색
*유리액자(보통)*
작품명 취선도
작가명 금추 이남호
작품크기 43cm x 54cm
작품재료 한지에 채색
액자(상태) 유리액자(보통)
작가약력
1908 경북 달성 출생, 호는 금추, 2001년 별세
- 중국 베이징대 중국화과 졸업
- 이당 김은호 화백에게서 사사
1935 제1회 개인전(경남 거창) 이후 20여회 작품전
1952 박승무, 안동숙과 함께 전주에서 3인전
1973 도미고별전
1979 동아일보사 주최 회고전(세종문화회관)
1980 한국현대미술:1950년대 동양화전(국립현대미술관)
1984~87 현대미술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1984~85 국가 기증작품특별전(국립현대미술관)
1988 한국현대미술전(국립현대미술관)
1992 원로작가회화전(국립현대미술관)
- 선전 연2회 입선
1943~44 총후미술전 특선
1958 대한미협 중앙위원 역임
작품세계
평생을 야인화가로 살아온 금추 이남호는 현대화단에서 자취를 감춘 풍속화의 맥을 현대에 계승한 독보적인 인물 풍속화가이다.
이당 김은호화백의 제자로 1940년대 후소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50년대에는 김기창, 박래현, 김영기, 천경자 등과 함께 백양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
1973년부터 약 20년간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면서 동양화연구소를 개설하여 외국인에게 한국화를 지도하기도 했다.
금추 이남호화백의 화풍은 남화에 바탕을 두고 있으면서
북화풍을 다소 가미하고 있지만 그 어느 화풍을 따르거나 모방하지 않은 특이한
<금추화>의 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 그는 산수, 사군자, 영모도, 화조도, 인물도 등 다양하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