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 김윤희

확 김윤희 [출생] 1976년
[학력]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 졸업 경기대학교 조형대학원 서양화 졸업
[전시]
2016 시와 그림의 만남전(인사아트프라자) 감성과 색채전 6회 부스개인전 (예술의 전당) 한국미술 필리핀 마닐라 초청전 7회 부스개인전 (필리핀 마닐라 국립현대 미술관) 구상전 회원전 - 소품전 (미술세계) 힐링아트페어 2016 (코엑스) 2015 한중미술교류전-부스개인전(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안산) 개인전(만수 갤러리, 안양) 2014 색채와 감성전 부스개인전(예술의 전당, 서울) 2012 부스개인전(안양 아틀리에) 2011 그림과 사람전-부스개인전(안양예술회관) 2001 신진작가발언전(공평아트센터, 서울) 모던조형전(덕원미술관, 서울) 2000 198212전(수원미술전시관, 수원) 신기류전(소성갤러리, 수원) Shape전(이브갤러리, 서울) 모던조형전(덕원미술관, 서울)
[수상경력]
2015 목우회 입선 2015 경기미술대전 특선 2014 구상전 특선 목우회 입선 2013 구상전 특선 목우회 입선 2010~2012 구상전 입선 2010 경기미술대전 입선 2009 경인미술대전 입선 2002 미술세계대상전 입선
2016 현 구상전 회원
[작가노트]
우연과 필연이 만나기를 꿈꾸다.
내작업의 시작은 "우연"을 기다린다. 캔버스에 뿌리고, 번지고, 말리는 등 온갖 의식을 거치고 나서 "우연"이 내게 찾아오길 기다린다.
그 후 어느날 "우연"이 캔버스에 들어와 내게 말을 걸어온다.
그러면 꽃이나, 도시나, 풍경의 형태를 띤 "필연"이 찾아온다.
그들은 무조건 어울리지 않는다. 서로를 탐색하며 접촉한다.
너무 설익지도, 너무 농익지도 않는 "바로 이 순간"을 표현한다.
난 오작교이며, 중매쟁이의 역할쯤이다